


가수 겸 배우 렌
(REN,
최민기
)
이 찬란한 비주얼을 선보였다
.
지난
24
일 렌과 홍콩 패션 매거진 엘르맨이 함께한 화보 이미지 여러 장이 공개됐다
.
공개된 화보에는 냉온을 넘나드는 렌의 다채로운 분위기가 담겼다
.
올 화이트 스타일링의 렌은 얼음처럼 차가운 시니컬한 무드를 풍겼고
,
은은한 조명 아래서는 자유롭고 따스한 감성을 표현하며 반전 매력을 그렸다
.
특히 렌은 엘르맨의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드러냈다
.
무빙 커버와 디지털 커버를 통해서는 감각적인 표정 연출로 입체적인 컷을 완성했다
.
강렬한 눈빛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거나 정면을 응시하며 신비로운 아우라를 드리우는 등 만능 소화력이 빛을 발했다
.
한편
,
렌은 지난해
‘
헤드윅
’, ‘
번지점프를 하다
’, ‘
삼총사
’
등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
.
차기작으로는 올해 방영 예정인
ENA
새 드라마
‘
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
’
에 오진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고 폭넓은 행보를 예고했다
.
최근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
,
홍콩에서 단독 팬콘
‘THE DAY AFTER’(
더 데이 애프터
)
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영향력을 재차 증명했다
.
다재다능한 역량을 바탕으로 부단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렌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