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MBC
신작 드라마
<
조선변호사
>
로 첫 호흡을 맞추는 배우 우도환과 김지연이
<
마리끌레르
> 4
월호를 통해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
.
잠시 극 중의 조선시대를 벗어나 모던하고 쿨한 분위기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두 배우는 유려한 포즈와 표정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
.
이어진 인터뷰에선
3
월
31
일 첫 방영을 앞둔 드라마
<
조선변호사
>
에 대한 힌트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
.
사극을 베이스로 코미디
,
액션
,
스릴러
,
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가 담긴 이야기로 매번 흥미로운 사건들이 이어진다는 설명과 함께
두 배우는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소개를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
.
김지연 배우는 복수를 위해 정체를 숨기고 몸종
‘
소원
’
으로 살아가는 공주
‘
연주
’
를 맡았는데
,
처음으로
1
인
2
역을 소화하며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전했고
,
우도환 배우는
‘
한수
’
에 대해 가진 것 하나 없이 자신의 기세만을 믿고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설명을 전했습니다
.
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방식은 다르지만 목표는 같은 극중 한수와 연주처럼 자신들 역시 다른 성향을 지녔지만
,
<
조선변호사
>
라는 공통의 목표로 인해 금새 가까워질 수 있었으며 즐겁게 연기를 해나가는 중이라 답했습니다
.
마지막으로 방영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생기는 마음을 묻는 질문에 두 배우 모두 굉장히 떨리지만
,
분명히 이 이야기를 사랑해줄 시청자들이 있을 거라는 믿음과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
.
새 금토드라마
<
조선변호사
>
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우도환
&
김지연 배우의 더
많은 화보와 인터뷰는
<
마리끌레르
> 4
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
(
www.marieclairekorea.com
)
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