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ITZY
의 멤버 리아가 패션 매거진
<
엘르
>
와 첫 개인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
.
한창 월드투어
‘CHECKMATE’
를 진행 중인 그의 휴식과도 같은 순간들을 포착한 이번 화보
.
리아는 무대 조명이 아닌 눈부신 자연광 아래
,
특유의 말간 얼굴과 청춘의 에너지를 한껏 드러내며 매 컷 완성도를 높였다
.
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아는
ITZY
의 첫 월드투어 소감을 전했다
.
투어를 시작한 지 약
7
개월의 시간이 흐른 지금
,
그는
“
처음에는 큰 공연장 이곳저곳을 누비는 일이 어색하기도 했다
.
하지만 팬들과 구석구석 교감하는 일을 확실히 즐기게 됐다
.
체력을 분배하는 요령도 생겼다
”
며
“
투어 간 여러 도시에서 배가 고프지 않아도
‘
이건 먹어줘야 해
’
하며 부지런히 맛있는 것도 먹었다
”
고 소감을 전했다
.
ITZY
가 여전히
‘
우리답다
’
고 느껴지는 순간에 관해서는
“
무대 위에서든 일상에서든 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려는 것
”
이라며
“
다섯 명이 함께 모일 때 생겨나는 에너지가 좋다
.
사소하더라도 우리끼리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 가득하다
”
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
.
가장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
‘Cheshire’
의 메시지처럼 지금 눈앞의 순간들을 제대로 만끽하고 있냐는 물음에는
“
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다
.
힘들 때나 행복할 때 그 감정들이 깊이 와닿는다는 건 진심을 다해 걷고 있다는 증거인 것 같다
.
최선을 다한 걸음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여유롭게 달려나갈 수 있길 바란다
”
라고 전했다
.
리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
4
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
.
화보컷과는 또 다른 매력이 담긴 유튜브 콘텐츠 또한 곧 공개될 예정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