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드벨벳 슬기, 3일 ‘푸바오와 할부지’ OST ‘넌 나의 기쁨이자 행운이야’ 발매











레드벨벳 슬기가




SBS ‘


푸바오와 할부지


’ OST Part.2 ‘


넌 기쁨이자 행운이야


’


를 공개한다


.



‘푸바오와 할부지


’ OST




제작사 ㈜메이저세븐이엔엠과




CJ ENM


에 따르면




3


일 낮




12


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




SBS ‘


푸바오와 할부지


’


의




OST Part.2 ‘


넌 기쁨이자 행운이야


’


가 발매된다


.



중국으로 떠난




‘


국민 판다


’




푸바오와의 행복했던 추억과 이별의 아쉬움


,




하지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다양한 마음들이 담긴 스페셜 프로젝트




‘


푸바오와 할부지


’


의 두 번째




OST ‘


넌 기쁨이자 행운이야


’


가 베일을 벗는다


.



‘넌 기쁨이자 행운이야


’


는 푸바오와 함께 했던 시간들로 많이 힘들고 지친 마음이 위로 받고 힐링되며 참 행복했었음을


,




그리고 떠난 푸바오의 행복을 응원하는 할부지와 모두의 마음을 애틋한 떨림으로 고백한 곡이다


.




푸바오에 대한 사랑과 이별의 안타까움


,




하지만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대변함으로써 리스너들에게 행복했던 추억의 소환과 함께 큰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


.



가창에 참여한 레드벨벳 슬기는 푸바오의 찐팬으로




SNS




프로필 사진을 푸바오로 바꿀만큼 푸바오 대한 팬심은 물론


,




아이바오가 푸바오를 안고 있는 모습을 드로잉한 푸바오 그림을 전시하는 등 푸바오에




‘


푸며든


’




모습을 보인 바 있다


.



슬기의 청아하면서도 봄날의 따스함이 가득한 목소리와




‘


한국 재즈피아노계 레전드


’




임인건의 유려한 피아노 선율이 완벽한 음악적 케미를 발산하며 푸바오와의 이별이 슬프지만 오히려 푸바오를 기억하고 응원하는 것으로 달래보려는 애절함을 선사한다


.




슬기는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과는 완전히 다른 재즈 스타일에 도전하며 이별의 슬픔을 사랑의 응원으로 승화시킨다


.



녹음 스튜디오 현장에 동행하며 녹음의 전 과정을 함께한




(


주


)


메이저세븐이엔엠의 김지욱 프로듀서는 슬기에 대하여




“


오롯이 목소리와 피아노 한 대로만 사운드를 채워야하는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진성과 가성을 넘나들며 세밀한 강약조절과 숨소리 하나까지 감정선을 놓치지 않으려는 진정한 보컬리스트


”


라고 밝히며




“


가사 하나 하나에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에 푸바오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


”


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


.



이러한 슬기의 명품 보이스와 푸바오에 대한 진심 어린 애틋한 감성이 어우러지면서 리스너들의 이별 감성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


.



한편




SBS ‘


푸바오와 할부지


’


는 작년




12


월 시즌


1




방송뿐 아니라 올해




3


월




23


일 돌아온 시즌


2




방송을 통해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




4%


대를 기록


,




분당 최고 시청률은




6%


까지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하면서




‘


푸바오


’




사랑이 여전함을 보여주고 있다


.



슬기가 참여한




‘


푸바오와 할부지


’ OST Part.2 ‘


넌 기쁨이자 행운이야


’


는




3


일 낮




12


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


.